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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요
ㅇ 일시: 2017년 10월 31일(화)
ㅇ 장소: 서울역 회의실 AREX-5
ㅇ 주최: 산업통상자원부
ㅇ 주관: 산업융합촉진 옴부즈만실, 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, 국무조정실
ㅇ 참석: 의료용 빅데이터 관련 산.학.연.관 전문가 및 산업융합촉진 옴부즈만
주요내용
ㅇ 의료용 빅데이터 융합 산업의 규제혁신 이슈
 - 빅데이터 사업자, 연구가의 투명성 및 예측가능성 예고
 – 특정 개인의 식별가능성을 없애는 행위에 대한 법의 일관된 용어 확립 필요 

ㅇ 의료용 빅데이터 산업 통합관리를 위한 규제 개선안
 - 국민과 산업계 모두 이익을 얻도록 정부차원의 공론화 필요
 - 빅데이터 정보 제공의 단계적 진행방안 마련
 - 개인정보 비식별화 데이터 정보제공기간(현재1년) 연장 및 공개범위 확대 필요 

ㅇ 미래 의료용 빅데이터 활용 산업활성화를 위한 정책적 제언
 - 빅데이터 활성화 위한 개인정보 거래 개념 도입 후 시행 추진 예정
 - 온라인상에서 개인정보를 전송·이용하는 것에 대한 기술적인 부분이 안전하다는 인식 확산 필요
 - 개인정보 온라인화를 통한 혜택에 대한 홍보 필요
2017-12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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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 바이오에너지 산업융합 관련 정책 현황 - 현행 규정상 미이용 임목부산물 수거의무 부재 - 국산 원료와 수입 원료에 대한 기준 상이 ㅇ 바이오에너지 산업융합 관련 규제·애로 개선방안 - 국산 원료와 수입 원료에 대한 기준 상이 - 수입산의 생산부터 조달까지 이산화탄소량 등 전 과정분석 필요 * 추진경과: => 공공기관별로 WTO규정에 의해 설정된 한도액만큼 국산 목재 제품 우선구매(산림청, 17.11月) - 목재 칩과 순수 목재 펠릿에 REC 가중치 차등적용 필요 * 추진경과: => RPS 제도 중 원목의 REC가중치 허용 기준 마련(진행중) - 현행 규정상 미이용 임목부산물 수거의무 부재 * 추진경과: => 미이용 임목부산물의 법적 개념 신설 (산림청, 17. 11月) - 축적된 임목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정책‧지원 필요 * 추진경과: => 미이용 임목부산물 수집에 대한 조림보조금 지급방안 마련(진행중) - 목재 펠릿과 SRF의 REC 차등화 필요 - 바이오에너지와 바이오-SRF의 개념의 혼재로 산업계 혼란 발생 * 추진경과: => BIO, BIO-SRF, SRF 개념 및 원료기준에 대한 조정(산업부, 진행중) ㅇ 미이용 목재 활용을 통한 산림 바이오에너지 활성화 방안 - 국산 펠릿에 대한 REC 가중치 및 관련 법 조정 - 미이용 목재 활용을 위한 지원필요 - 바이오에너지와 바이오-SRF(폐기물)의 명확한 구분 필요 * 추진경과: => BIO 및 SRF 사이의 개념혼란이 된 BIO-SRF의 REC가중치 하향조정(산업부, 17. 12月)
개요
ㅇ 일시: 2017년 6월 26일(월)
ㅇ 장소: 쉐라톤 서울 팔래스 호텔 그랜드볼룸B
ㅇ 주최: 산업통상자원부
ㅇ 주관: 산업융합촉진 옴부즈만실, 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, 국무조정실
ㅇ 참석: 바이오에너지 관련 산·학·연·관 전문가 및 산업융합촉진 옴부즈만 등
주요내용
ㅇ 바이오에너지 산업융합 관련 정책 현황
 - 현행 규정상 미이용 임목부산물 수거의무 부재
 - 국산 원료와 수입 원료에 대한 기준 상이

ㅇ 바이오에너지 산업융합 관련 규제·애로 개선방안
 - 국산 원료와 수입 원료에 대한 기준 상이
 - 수입산의 생산부터 조달까지 이산화탄소량 등 전 과정분석 필요
  * 추진경과: 
   => 공공기관별로 WTO규정에 의해 설정된 한도액만큼 국산 목재 제품 우선구매(산림청, 17.11月)
 - 목재 칩과 순수 목재 펠릿에 REC 가중치 차등적용 필요
  * 추진경과: 
   => RPS 제도 중 원목의 REC가중치 허용 기준 마련(진행중)
 - 현행 규정상 미이용 임목부산물 수거의무 부재
  * 추진경과:
   => 미이용 임목부산물의 법적 개념 신설 (산림청, 17. 11月)
 - 축적된 임목을 충분히 활용할 수 있는 정책‧지원 필요
  * 추진경과:
   => 미이용 임목부산물 수집에 대한 조림보조금 지급방안 마련(진행중)
 - 목재 펠릿과 SRF의 REC 차등화 필요
 - 바이오에너지와 바이오-SRF의 개념의 혼재로 산업계 혼란 발생
  * 추진경과:
   => BIO, BIO-SRF, SRF 개념 및 원료기준에 대한 조정(산업부, 진행중)  

ㅇ 미이용 목재 활용을 통한 산림 바이오에너지 활성화 방안
 - 국산 펠릿에 대한 REC 가중치 및 관련 법 조정
 - 미이용 목재 활용을 위한 지원필요
 - 바이오에너지와 바이오-SRF(폐기물)의 명확한 구분 필요
  * 추진경과:
   => BIO 및 SRF 사이의 개념혼란이 된 BIO-SRF의 REC가중치 하향조정(산업부, 17. 12月)
개요
ㅇ 일시: 2017년 4월 27일(목)
ㅇ 장소: 정부 세종컨벤션센터 국제회의장
ㅇ 주최: 산업통상자원부
ㅇ 주관: 산업융합촉진 옴부즈만실, 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, 국무조정실
ㅇ 참석: 빅데이터산업계(관련협회) 및 산업융합촉진 옴부즈만 등 학계, 언론계, 출연기관, 정부
주요내용
ㅇ 공공기관의 데이터 공개 의무화 필요성
 - 데이터 공개는 의무가 아닌 권고사항으로 개인정보보호와 공개는 상충되는 문제 발생
 - 빅데이터 산업 활성화 위한 데이터 공개는 필수, 활용가치 높은 자료 부재 
 - 데이터 개방과 관련한 정부의 능동적이고 주체적인 역할 필요

ㅇ 빅데이터 발전방향에 대한 컨트롤타워 부재
 - 빅데이터 위한 오픈 플랫폼 개발 및 정책 수립 시급하나 명확 소관부처의 부재로 산업 정착 지연
 - 개인정보를 침해하지 않는 선에서 정부가 데이터 개방을 추진하여, 민간에서 활용할 수 있도록 정부 주도의 정책지원이 필요

ㅇ 빅데이터 산업활성화 위한 정부 투자 방안
 - 무료 개방이 필요한 데이터 구축
 - 별도 예산 배정 등 정부의 적극 투자 필요
  * 민간 데이터를 정부가 구입하여 공유하는 것은 현실적으로 불가능 하며, 통신데이터의 권리와 관련한 논의가 필요한 상황